CHOI Yong-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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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4일 M.E.P 작업

2012년 10월 24일 M.E.P 작업

 

모델링 작업시 설비 배관 위치 사전에 꼭, 꼭, 꼭 확인 할 것.

현장에서 궁금한 것은 골조의 모습도 중요하지만 구조와 설비의 간섭 사항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렇지 않으면 골조는 올라가고 설비는 뒤늦게 간섭 사항으로 어려 움을 겪는다.
BIM 작업시 MEP작업이 함께 되지 않는다면 BIM은 50%정도 활용이 되는 것 같다.

이 부분은 분명 2D 검토로도 하고 있던 작업이다. MEP 모델링이 진행 되지 않는다면,

결정적이 설계 오류나 간섭 사항에 대해서 검토 할 수가 없다.

전체 MEP 모델링이 힘들다면 메인 배관, 덕트 만이래도 꼭 작업 해야 할꺼 같다.

실제 설비 모델링은 크게 어려운 작업 아니다. 현재는 부하량에 대한 검토를 하지 않기 때문에,,,

 

 

모델링을 통해서 간섭 체크만 하더래도 굉장히 파워풀한 작업이 될 것 같다.

현재 내가 작업 하는 프로젝트는 MEP가 구축 되었지만 활용이 어렵다.

크게 두가지의 문제다. MEP 작업자의 작업 미숙, 그리고 엉망으로 구축된 파일에 문제가 있다.

설비에 모델링이 제대로 구축 되지 않는다면, 차라리 건축에서 MEP 모델링도 구축 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 일 것 같다.

실제로 크게 어려운 일도 아니다. 문제 될 것이 없다고 본다. 오히려 짓고 있는 건축물에 대한 좋은 이해라고 생각이 된다.

어떻게 보면 BIM이라는 프로세스를 통해서 건축을 배우고 있는것 같다.

 

 

오늘도 현장에서 MEP 때문에 한숨이 늘어 난다.

현장 일정에서도 많이 늦어 버렸다. 이대로 가다가 발주처에서 난리가 날 것 같다.

 

 

                                                                                                                                              

 

단순히 퍼온 글이 아닌 직접 작업하여 만든 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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