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 Yong-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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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6일 BIM 물량 검토

2012년 11월 16일 BIM 물량 검토

<BIM 사기꾼들이 너무 많다.

물량도 단순히 일람표를 만들어 내면 이게 물량이라고 말하는 어설픈 사기꾼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나는 나의 블러그에 내가 했던거 가능한 것만 정리 하려고 한다.>

 

초기 단계 혹은 시공 단계에서 면적 외에 중요한 부분은 각 공정에 따른 물량 일 것이다.

내가 이번에 작업한 부분은 견적 물량이 아닌  시공에 따른 발주 물량이었다.

나는 BIM 프로그램의 정확성을 믿지 못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작업자인 나를 못믿는 것이다.

그래서 물량을 할때는 항상 오차 범위 1-5% 정도를 고려 하여 작업 한다.

절대 100% 맞을 수 없다.

 

이번에 검토해야 하는 부분은  크게 3가지이다.

1. 철근 콘크리트

ⓐ거푸집  ⓑ콘크리트 수량

2. 마감 석재

ⓐ포디움  ⓑ 기둥 ⓒ 커튼월 구간 석재

3. 유리

ⓐ유리 종류  ⓑ 스팬드럴

 

결론 부터 말하자면 거푸집 물량 검토 가능하고 넘버링 넣어서 재 사용 거푸집까지

시스템으로 짤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걸려서 이것은 패스.  골조 업체에 문의 하여

거푸집 넘버링 작업이 사업성이 있다면 바로 작업 할 것이다.

 

콘크리트 수량은 철근 배근을 무시하고 물량을 추출 하였다. 내가 쓰는 BIM 프로그램은

철근 배근이 들어 갈 시 다른 작업에 무리가 와서 철근 배근은 고려 하지 않았다.

이것 또한 오차 범위가 1-5% 정도 였으며 전체 물량비로 밧을때 1% 정도의 오차가  났다.

 

석재  수량은 돌 패널 갯수는 매지에 따라 달라짐에 갯수보다는 면적으로 추출 하였다.

bim에서 나온 데이터를 다시 한번 엑셀에서 계산 하여 수량이 맞는지 재 검토 하였다.

석재 물량은 모델링시 재료를 설정만 해주면 크게 어렵지 않다.

 

유리 물량  여기서 사용하는 유리는 size 자체가 다른 종류가 60 type   정도 이며  1type에 6장의 유리가

필요하다.  그 유리 한장 한장을 캐드로 다 그려서 area를 그려서 그걸 기습으로 해서 엑셀에서 더하기???

그냥 parameter 공식을 짜고 유리 한장에 적용 시켰다. 자동으로 각 타입의 유리 면적과 size가

자동으로 정리 되었다.

 

현재 단계에서 물량에 대한 검토 더 할 수 있다.

시공단계전 작업한 견적물량 처럼도 다 구할 수 도있다.

하지만 지금 현재 프로젝트는 물량 추출이 주 목적이 아니므로

가장 효율 적이고 빠른 시간에 검토 가능한 콘크리트량, 석재, 커튼월 및 유리 물량을  검토 하였다.

 

추후 프로젝트가 진행 됨에 따라 볼트 너트까지 구할 수는 없겠지만,  물량에 대해서 좀 더 디테일 한

부분까지  검토해 보도록 해야 겠다.

 

 

왜 사람들이 bim으로 툴을 바꾸려는지 알 것 같다.  물량 추출 후 다음 작업은 왜 이렇게 나왔는지

도면 또는 수식으로 다시 설명해 줘야 한다.  이 작업이 중요 한 것 같다.

이 작업이 잘되어야 커뮤니 케이션에 문제가 없을 것 같다.

어떻게 작업헀는지 자세하게 쓰고 싶지만, 발주처와 법적 문제가 있기에

궁금 하신 분들은 메일로 보내주시면  자세히 설명 드리겠다.

 

 

 

단순히 퍼온 글이 아닌 직접 작업하여 만든 자료 입니다.

불펌을 금지 합니다.

혹시나 자료가 필요하시면 litmus06@gmail.com 으로 요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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